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티콘, ‘에티콘 혁신의 歷史: LEGACY OF INNOVATION’ 팝업 전시 개최

[사진] ‘에티콘 혁신의 歷史: Legacy of Innovation’ 전시회 메인 포스터
  • 외과 수술 혁신과 함께해 온 에티콘, 브랜드의 과거 ·현대 ·미래를 담은 특별 투어 전시 개막
  • 4월 28일 KSELS 2022에서 첫 선… “브랜드 헤리티지와 혁신성을 동시에”

[2022년 4월 25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티콘(Ethicon) 사업부가 136년 역사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담긴 팝업 전시 ‘에티콘 혁신의 歷史(역사): Legacy of Innovation(레거시 오브 이노베이션)’을 오는 28일 제50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KSELS 2022)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전시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외과 수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에티콘의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와 에티콘 제품의 혁신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에티콘은 올 한 해 외과 관련 학술대회 현장에 투어 형식으로 이번 전시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에티콘은 글로벌 헬스케어 대기업 존슨앤드존슨의 외과용 의료기기 부문 브랜드다. 1886년 외과용 붕대, 거즈 등 의료용 소모품 생산을 목적으로 존슨앤드존슨이 설립된 이후, 의료 혁신을 위한 헌신을 사명으로 1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존율을 올리는데 앞장서 왔다. 대표적으로 트리클로산을 코팅해 수술부위의 감염 위험을 낮춘 플러스(Plus) 봉합사를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 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에서 사용 권고되고 있다.

첫 번째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제50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에서 진행된다. 전시명 ‘혁신의 歷史: Legacy of Innovation’에 걸맞게 에티콘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보여주고 그 흐름속에서 일궈낸 에티콘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돌아보는 아카이브 자료로 채워질 예정이다. 
전시 내부는 ▲최초의 멸균 봉합사를 대량생산한 1887년부터 1900년대 후반까지의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혁신의 시작 존’ ▲현대 외과 수술에 사용되는 에너지 기기 등을 소개하는 ‘현대 외과 수술을 혁신하다 존’ ▲에티콘이 첨단기술로 그리는 미래의학을 엿볼 수 있는 ‘수술의 미래를 설계하다 존’ 이렇게 크게 세 가지 존으로 구성됐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티콘 사업부 마케팅 총괄 이승열 이사는 “1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외과 수술 혁신에 기여해 온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전시는 에티콘이 가진 브랜드 헤리티지와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혁신성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에티콘 사업부에서 일반 외과, 여성 건강, 성형, 최소침습수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외과적 영역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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